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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결노동자2010-12-03 01:11:23 
 현대․기아차 자본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연대가 아닌 비정규직투쟁 중단압력과 협박성 중재는 단호히 거부되어야 한다.

현대․기아차 자본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연대가 아닌 비정규직투쟁 중단압력과 협박성 중재는 단호히 거부되어야 한다.

현대․기아차 자본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 동지들의 굳건한 투쟁에도 불구하고, 현대기아차 자본이 아직은 현명한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대법원 판결을 기준으로 준수하는 것이 상식적임에도 불구하고!

노동자의 투쟁은 정당하다, 흔들림 없는 투쟁을!
하지만 자본은 두려움을 들키지 않기 위해 온갖 방법들을 동원하고 있다. 자본은 노동자 스스로가 흔들리도록 안간힘을 쓰고 있다. 왜곡, 은폐에 여념이 없다. 대법원 판결을 지키면 될 일을 가지고, 또다시 불법파업, 생산차질 피해만을 호도하고 있다.

투쟁의 발단이 무엇인가. 현대차 자본은 대법원 불법파견 정규직 판결에도 불구하고 정규직화를 하기는커녕 도발적으로 시트 사업부를 폐업시켰다. 경찰력을 동원해 비정규직 동지들을 연행하고, 무차별 폭력을 자행해서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를 깨버리고 대법원 판결마저도 무산시켜 버리려는 현대차자본의 극악한 행동 때문이다.

파기환송심? 기다려보라고? 대법원 결정은 이미 사회적 기준이다.
모든 책임은 현대․기아차 자본에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은 전체 노동자 자신의 투쟁이다! 착취의 사슬을 끊고, 비정규직 철폐, 노동해방으로 나아가자!
대법원 판결도 개무시, 업체폐업과 노조탈퇴 강요, 폭력행위를 자행하는 현대․기아차 자본에 있다.
왜 투쟁할 수밖에 없는 비정규직노동자 탓을 하나?

모든 책임은 현대․기아차 자본에 있다!
강력한 연대와 지지가 필요한 시기이지, 비정규직투쟁의 중단압력과 협박성 중재는 아니다.

대법원이 노동자의 편이라서 그런 판결을 내렸는가? 아니다! 법원은 결코 진보적이거나 노동자편이 아니다. 자본과 정권의 편이라는 것은 누구라도 알고 있다. 그런 대법원마저도 ‘사내하청노동자는 원청회사의 정규직’이란 결정을 내릴 정도의 사안이다. 그렇다면 노동자들은 더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투쟁에 매진해야 함이 옳다. 그럼에도 여전히 비정규직투쟁에 있어, 거점파업의 중단압력과 협박성 중재가 나타나고 있다.
가령 이런 경우다;  △중재안 받아라. 안 그러면 나는 손 뗀다. 손 떼면 밥 갖다 줄 사람도 없다.
△현자지부 소식지를 통해, ‘농성장에서 (현대차)지부장 신변까지 위협하는 현실’
△민주노총 지도위원을 비롯해 연대동지들을 외부세력로 규정, 하지만 노동자에게 진짜 ‘외부세력’은 용역깡패, 폭력경찰, 이명박 정부!
△교섭의제 축소 : “(11월) 15일 촉발된 파업은 ‘불법파견 판정 특별교섭 요구’에 따른 투쟁이라기보다 현대차 시트공장 동성기업 비정규직 동지들의 직접고용 요구로 시작된 파업과 1공장 거점투쟁이다... 따라서 동성기업 문제부터 해결하고... 단계적으로...”
△현자지부 소식지를 통해,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의 투쟁이 현대차지부와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 점이 유감 / 등등

결사의 투쟁을 벌이고 있는 비정규직동지들에게
연대가 아닌 압력을 행하는 행동은 단호히 거부돼야 한다.

비정규직 파업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대립’이 아니다. 정규직의 비정규직화와 노예화와 굴종인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노동자의 대단결인가? 절망공장, 착취공장인가? 노동자의 희망과 해방공장인가? 이 투쟁에서 결정될 것이다.

2010년 12월 2일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노동자가 주인 되는 세상을 열어가는 단결노동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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