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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2007-04-01 00:32:12 
 펌글(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에 대하여)

나는 기아차지부 정규직대의원이다.        
참~ 어이가 없다.        
비정규직지회 임원들이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고
나중에 피해자들이 들어 와서 자리에 앉아 주문을 했다고 한다.
이 때, 비지회 아줌마조합원이 조립1부장이라고
비정규직 일행(이동우 부지회장/김영성 前 지회장)에게
귀뜸했고, 이동우는 소주병과 술잔을 갑자기 던지며
일방적으로 폭혁을 행사한 것이다.
이 후 김영성은 집행유예 기간이라 화성공장으로 도망갔고,
이동우도 사라졌다.
다음날 피해자들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 와서 이동우는
사과를 했다고 하지만...
작년 06임투때 라인중단으로 감정이 있었는데...
이런게 만취한 상태에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비정규직의 잘못이다... 아니다.... 단지 여성 비정규직 조합원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이다.
여러가지 추측이 다양하네요...
진상이 확실히 밝혀져야 겠죠...
대표라는 지위에서 이런 사건에 연류되었다는 것 자체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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